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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URPOSE코드를 몰라도 만들어 보는 도구들
설명서를 읽는 대신 "이런 걸 만들어 줘" 라고 말하고 결과를 고쳐 가는 방식입니다. 여기 모은 도구들은 그 과정에서 Claude 가 코드를 더 잘 쓰게 하거나, 만든 것을 배포하고 점검하는 일을 대신합니다.
이 분류는 Anthropic Economic Index 가 관찰한 한국 Claude 대화의 주제 비중을 기준으로 나눴습니다. 이 주제가 차지한 비중은 12.6% 입니다(2026-05 기준). 우리 재고 비중이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키는지의 비중입니다.
바이브코딩, 무엇부터 붙여야 하나
바이브코딩은 코드를 직접 치는 대신 Claude 에게 "이런 걸 만들어 줘"라고 말하고 결과를 고쳐 가며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Claude Code 하나로 시작해도 되지만 곧 세 가지가 아쉬워집니다. 코드를 더 잘 쓰게 하는 규칙(스킬), 코드 리뷰·기능 개발·배포 같은 반복 작업을 묶은 플러그인, 그리고 GitHub·Supabase·Cloudflare 같은 외부 서비스를 대화 안에서 직접 다루는 MCP 서버입니다.
고르는 순서는 이렇게 권합니다. 첫째, "바로 됨" 표시가 붙은 것부터. 설치 한 줄로 끝나고 5분 안에 결과가 보입니다. 둘째, 지금 쓰는 서비스에 붙는 MCP 서버. 셋째, 개발자용 플러그인. 처음부터 개발자용을 붙이면 설정에서 막혀 포기하기 쉽습니다.
여기 실린 항목은 GitHub 스타 수와 갱신일로 추린 뒤 설치 절차를 한국어로 다시 쓴 것들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설치 명령, 활용 예시, 실제로 걸리는 지점이 나옵니다.
스킬
지시문 한 장을 넣으면 Claude 가 그 방식대로 일합니다
"한 줄만 고쳐 줘" 했는데 클래스가 하나 생겨 있고, 안 시킨 기능까지 딸려 온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 스킬은 그걸 막습니다. 코드를 쓰기 전에 "이거 꼭 새로 짜야 하나" 를 일곱 번 묻게 하고, 안 짜도 되는 길이 하나라도 보이면 거기서 멈춥니다. 이미 있는 함수, 표준 라이브러리, 한 줄짜리 계산 같은 것을 먼저 찾습니다.
한 파일로 동작하는 웹 결과물을 만듭니다. 계산기, 대시보드, 인터랙티브 문서 같은 것들입니다.
스킬을 검색하고 설치하는 명령줄 도구입니다. 이 사이트의 설치 명령에 나오는 npx skills add 가 바로 이것입니다. find 로 검색, add 로 설치, list 로 확인합니다.
엔지니어링, 마케팅, 제품, 규제 대응, 경영진 관점, 연구, 생산성까지 분야별로 묶어 둔 대형 모음입니다. 필요한 묶음만 골라 넣습니다.
커뮤니티가 관리하는 스킬 큐레이션 목록입니다. GitHub 의 claude-skills 토픽으로 연결되며, 새로 나온 스킬을 훑어볼 때 출발점으로 삼기 좋습니다. 이 사이트에 없는 분야의 스킬을 찾을 때 여기서 시작하십시오.
새 스킬을 만드는 스킬입니다. 폴더 구조, SKILL.md 작성법, 설명문 쓰는 법을 잡아 줍니다.
외부 API 를 Claude 에 붙이는 MCP 서버를 만듭니다. 파이썬과 타입스크립트 양쪽을 다룹니다.
브라우저를 띄워 실제로 눌러 보며 웹앱을 점검합니다. 화면 캡처와 콘솔 오류 확인까지 해서 배포 전 확인 시간을 크게 줄입니다.
Claude API 사용법을 다룹니다. 메시지 API, 도구 호출, 프롬프트 캐싱 같은 것들입니다.
"계획 → 테스트 → 구현 → 검토 → 검증 → 기억" 순서를 AI 에게 강제하는 규율 묶음입니다. 스킬 284종, 에이전트 67종, 명령어 94종, 훅이 한 세트로 들어 있어서 시키는 대로만 하던 AI 가 스스로 점검하고 고치는 쪽으로 바뀝니다.
스킬 하나가 아니라 개발 방법론 전체입니다. 아이디어 정리, 계획 수립, 작업 쪼개기, 서브에이전트 실행, 테스트 주도 개발, 코드 리뷰까지 순서대로 태웁니다.
웹사이트를 대신 열고 누르고 입력합니다. 화면을 그림이 아니라 구조로 읽어서 응답이 짧고 정확합니다. 폼 작성, 데이터 추출, 로그인, 화면 캡처가 됩니다.
AI 코딩 도구가 자주 저지르는 실수를 네 가지 원칙으로 줄여주는 규칙 파일입니다. ① 코드 전에 가정 먼저 말하기, ② 요청한 것만 최소한으로 짜기, ③ 필요한 줄만 건드리기, ④ 검증 가능한 목표로 쪼개기. 원칙마다 안 좋은 예·좋은 예를 실제 코드로 보여주는 EXAMPLES.md 가 함께 들어 있어 효과를 바로 체감할 수 있습니다.
AI 가 알고 있는 라이브러리 사용법은 학습 시점에서 멈춰 있습니다. Context7 은 지금 버전의 공식 문서와 예제를 가져와 대화에 바로 넣어 줍니다. 프롬프트 끝에 "use context7" 을 붙이면 동작합니다.
작은 스킬을 골라 쓰는 모음입니다. grill-me 는 코드를 쓰기 전에 무엇을 만들 건지 집요하게 되묻고, handoff 는 대화를 문서로 압축해 다음 세션에 넘깁니다. tdd, diagnosing-bugs 도 있습니다.
제품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 매니저, 릴리스 담당, QA 같은 역할을 각각 슬래시 명령으로 나눠 둔 구성입니다. 단계 순서가 아니라 담당자 기준으로 나뉘어 있어서, 지금 이 일을 누구 관점으로 봐야 하는지가 명확해집니다. 혼자 일해도 팀 검토를 거친 것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Vercel 이 공개한 점검용 스킬 모음입니다. 화면 코드를 접근성과 사용성 기준으로 훑고, 리액트와 Next.js 코드에 성능 규칙을 적용합니다.
CodeQL 과 Semgrep 을 돌려 코드의 보안 취약점을 찾습니다. 보안 감사 회사 Trail of Bits 가 공개해 신뢰도가 높은 편입니다.
Vue 3 의 Composition API, 반응성, 권장 패턴을 정리한 커뮤니티 스킬입니다.
엔비디아가 직접 검증해서 배포하는 스킬 모음입니다. CUDA-X 라이브러리, 로보틱스·시뮬레이션, RAG 같은 엔비디아 소프트웨어를 다룰 때 API를 정확한 방식으로 쓰도록 안내합니다.
코드·문서·PDF·이미지·영상까지 폴더 하나를 통째로 지식 그래프로 만듭니다. 코드는 트리시터 AST로 로컬에서 무료 분석하고(API 키 불필요), 문서·이미지만 세션 모델이나 설정한 Gemini 키로 의미 추출을 합니다. /graphify query "질문" 으로 그래프에 직접 물어볼 수 있고, 연결마다 EXTRACTED(명시적)·INFERRED(추론)를 구분해 표시합니다.
task_plan.md·findings.md·progress.md 세 파일을 프로젝트에 두고 매 턴마다 자동으로 다시 읽어 들입니다. /clear 나 컨텍스트 압축으로 대화가 리셋돼도 계획은 디스크에 남아 있어 작업이 끊기지 않습니다. UserPromptSubmit·PreToolUse·Stop 같은 훅으로 강제 주입됩니다. 지침처럼 "지켜주면 좋고"가 아니라 매번 실제로 돕니다.
저장소 하나에 스킬 아홉 개가 들어 있습니다. 코드베이스를 지식 그래프로 만들고(understand), 브라우저 대시보드로 열어 보고(dashboard), 그래프에 말로 물어보고(chat), git 변경분의 영향 범위와 위험을 짚고(diff), 업무 도메인을 뽑아 흐름도로 만들고(domain), 파일이나 함수를 깊게 설명하고(explain), Figma 파일을 분석하고(figma), 새로 온 사람을 위한 온보딩 문서를 만듭니다(onboard).
플러그인
Claude Code 에 명령으로 설치합니다
여러 전문 에이전트가 신뢰도 점수를 매겨가며 PR을 자동으로 리뷰합니다. 오탐(false positive)을 걸러내는 데 특히 신경 쓴 방식입니다.
기능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 흐름을 안내합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리하고, 계획을 세우고, 구현하고, 확인하는 단계를 나눠 진행합니다.
Claude Code 세션을 벗어나지 않고 OpenAI Codex 에게 코드 리뷰를 맡기거나 작업을 통째로 넘깁니다. 한 모델이 짠 코드를 다른 모델이 비판하게 하는 방식이라, 같은 모델이 자기 코드를 검토할 때 놓치는 것을 잡아냅니다.
Claude 가 실제 브라우저를 열어 화면을 누르고 입력하고 캡처합니다. 만든 화면이 정말 동작하는지 사람이 일일이 눌러 보는 대신 시켜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커밋·푸시·PR 만들기를 슬래시 명령 하나로 묶습니다. /commit 을 치면 지금 바뀐 내용을 읽고, 저장소의 기존 커밋 문체를 살펴본 뒤 그 결에 맞는 메시지를 지어 커밋까지 합니다.
하지 말았으면 하는 행동을 막는 훅을 대화로 만듭니다. hooks.json 을 직접 고치지 않고, 마크다운 파일 한 장으로 "이런 패턴이 보이면 이 메시지를 띄워라" 를 적습니다.
MCP 서버를 설계부터 배포까지 만드는 스킬 세 개 묶음입니다. 무엇에 연결할지·누가 쓸지·대화창 안에 UI 가 필요한지를 묻고, 그 답에 따라 네 가지 방식 중 하나로 안내합니다.
Claude Code 플러그인을 직접 만드는 것을 돕습니다. 구조를 잡고, 명령·스킬·훅·MCP 서버를 담고, 마켓플레이스에 올릴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코드베이스를 분석해서, 이 프로젝트에 맞는 훅·스킬·MCP 서버·서브에이전트 조합을 추천해 줍니다.
OWASP·CWE 기준의 보안 모범 사례를 인증, 암호화, 데이터 보호 전반에 걸쳐 가이드합니다.
여러 에이전트를 보안 연구자처럼 붙여 코드베이스를 훑습니다. 구조를 파악하고, 위협 모델을 세우고, 각 구성요소를 뒤진 뒤, 찾은 것을 보고서에 넣기 전에 따로 검증합니다. 확인된 문제는 패치 파일로 만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공식 GitHub MCP 서버입니다. 이슈 생성, PR 관리, 코드 리뷰, 저장소 검색까지 GitHub API 전체를 대화 안에서 씁니다.
AWS 위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배포하고 운영합니다. 인프라 코드 작성부터 핵심 서비스 사용까지 다룹니다.
MongoDB 공식 플러그인(MCP 서버 + 스킬)입니다. 데이터베이스 연결, 컬렉션 관리, 쿼리 최적화까지 대화 안에서 처리합니다.
OpenAPI 스펙을 자동으로 감사해서 OWASP API 보안 기준의 취약점을 찾고, AI가 수정안까지 제시합니다.
GitLab 저장소, 머지 리퀘스트, CI/CD 파이프라인, 이슈, 위키를 Claude 안에서 관리합니다. 깃허브 대신 깃랩을 쓰는 조직을 위한 공식 플러그인입니다.
Firestore 데이터베이스, 인증, 클라우드 함수, 호스팅, 스토리지를 Claude 안에서 관리합니다. 구글 파이어베이스 공식 통합입니다.
버셀 공식 플러그인입니다. 버셀 생태계를 관계 그래프로 정리한 문서에 스킬 35종(nextjs, ai-sdk, deployments-cicd, env-vars, vercel-cli, vercel-functions, react-best-practices, shadcn…), 전문 에이전트 3(배포·성능·AI 설계), 명령 4개(/vercel-plugin:bootstrap·deploy·env·status), 세션 훅이 들어 있습니다.
수파베이스 공식 배포 저장소의 플러그인입니다. 스킬 2종(supabase 제품 전반 안내, supabase-postgres-best-practices 성능·스키마 지침)과 수파베이스 MCP 접속이 함께 옵니다. 스킬은 supabase/agent-skills 배포에서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클라우드플레어 공식 스킬 묶음입니다. Workers·Durable Objects·Agents SDK·Sandbox·Wrangler·Workers 모범 사례·이메일·Turnstile·Core Web Vitals·Cloudflare One 등 스킬 14종에, 메인 원격 MCP 서버(Code Mode) 하나가 들어 있습니다. 제품별 MCP 서버는 일부러 뺐습니다(README).
센트리 공식 플러그인입니다. 센트리 스킬 라이브러리 전체(플랫폼별 SDK 설치 마법사, 실서비스 오류 디버깅, 센트리 맥락을 넣은 코드 리뷰, 모니터링 설정)와 호스팅 MCP 서버(mcp.sentry.dev)가 들어 있습니다. 라우터 스킬 몇 개만 항상 켜지고 나머지는 필요할 때 불러 문맥을 아낍니다.
스트라이프 공식 플러그인(0.7.x)입니다. 결제·웹훅·API·보안의 최신 모범 사례 스킬과 원격 MCP 서버(mcp.stripe.com, OAuth)가 들어 있고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스킬만 수동으로 넣으려면 npx skills add https://docs.stripe.com 입니다.
MCP 서버
외부 서비스를 대화 안에서 직접 다룹니다
대화가 끝나도 남는 기억을 만듭니다. 사람·회사·할 일 같은 것을 마디로 저장하고 그 사이 관계를 이어 둡니다. 다음 대화에서 "지난번 그 건" 이 통합니다.
어려운 문제를 한 번에 답하지 않고 단계로 쪼개 풀게 합니다. 중간에 앞 단계를 고치거나 갈래를 새로 낼 수도 있습니다. 도구가 하나뿐입니다.
내 컴퓨터의 깃 저장소를 읽고 다룹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보고, 담고, 커밋하고, 가지를 만들고 옮깁니다. 깃허브가 아니라 로컬 저장소를 다루는 점이 다릅니다.
라이브러리 공식 문서의 최신 내용을 그 자리에서 찾아 넣어 줍니다. 모델이 옛 문법으로 답하는 문제를 줄입니다. 이름을 주면 먼저 어느 라이브러리인지 맞히고 그다음 문서를 가져옵니다.
허깅페이스에 올라온 모델과 데이터셋을 찾고 자세한 정보를 받습니다. 저장소 안 파일까지 읽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기본 검색이 됩니다.
Vercel 에 올린 사이트의 배포 상태와 빌드 기록, 실행 로그, 도메인을 말로 확인합니다. 배포가 실패했을 때 대시보드를 열지 않고 원인을 짚습니다.
Neon 에 있는 포스트그레스 데이터베이스를 말로 다룹니다. 표를 보고, 질의하고, 가지를 쳐서 시험한 뒤 되돌릴 수 있습니다.
클로드가 브라우저를 직접 열고 누르고 입력합니다. 화면 사진이 아니라 접근성 트리를 읽어 요소를 집으므로, 눈으로 보고 좌표를 찍는 방식보다 안정적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만들어 관리합니다.
클라우드플레어 DNS, 워커, 캐시를 Claude 에서 바로 관리합니다. 배포와 도메인 설정을 대화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오류를 Claude 가 직접 조회하고 원인을 분석합니다. 장애 대응 시간을 줄여 줍니다.
Supabase 프로젝트의 테이블과 설정을 Claude 에서 바로 조회·관리합니다. SQL 을 직접 안 써도 대화로 스키마를 확인하고 데이터를 다룰 수 있습니다.
구글 크롬 팀이 만든 공식 서버입니다. 크롬을 실제로 열어 화면을 누르고, 콘솔 오류와 네트워크 요청을 읽고, 성능을 측정합니다. 만든 화면을 '봤다'고 말할 수 있게 해 주는 도구입니다.
깃허브 공식 서버입니다. 이슈와 PR 을 읽고 쓰고, 코드를 검색하고, 액션 실행 결과와 보안 경고까지 대화 안에서 확인합니다. 저장소·이슈·PR·액션 등 20여 개 묶음으로 나뉘어 있어 필요한 것만 켤 수 있습니다.
REA(Reverse Engineer Anything)는 클로드 코드 같은 AI 에이전트가 소스 코드 없이 앱을 들여다보게 하는 MCP 서버이자 명령줄 도구입니다. 기드라·Hopper·IDA 같은 기존 분석 도구를 대신 불러 의사 코드, 어셈블리, 문자열, 호출 관계를 받아 오고, 결론마다 근거와 한계를 함께 돌려줍니다. 분석은 내 컴퓨터에서 돌고, MIT 라이선스 오픈소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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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쓴 안내
자주 묻는 질문
바이브코딩 · 만들기 분류에서 자주 나오는 것
바이브코딩에 Claude Code 만 있으면 되나요?
시작은 됩니다. 다만 코드 품질 규칙(스킬)과 GitHub·데이터베이스 연동(MCP)이 없으면 결과를 손으로 옮기는 일이 늘어납니다. 이 페이지의 "바로 됨" 항목부터 하나씩 붙여 보십시오.
스킬·플러그인·MCP 중 무엇부터 설치하나요?
스킬이 가장 가볍습니다. 지시문 폴더 하나라 설치 한 줄이고 되돌리기도 쉽습니다. 플러그인은 여러 개를 한 번에 설치하므로 목적이 분명할 때, MCP 는 외부 서비스 계정이 필요할 때 붙입니다.
코딩을 전혀 몰라도 되나요?
시작은 가능합니다. 다만 "개발자용" 표시가 붙은 항목은 터미널과 설정 파일을 다룰 줄 알아야 합니다. "바로 됨"·"조금 준비" 위주로 보시고, 개념이 필요하면 아래 가이드부터 읽으십시오.
카드마다 스크랩이 됩니다. 로그인하면 담은 목록이 계정에 저장되어 PC 에서 고른 것을 폰에서 그대로 열 수 있고, 제작 스킬 묶음도 받을 수 있습니다. 무료이고 비밀번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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