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사온라인 절
만든 사람 @metamong.dev말없이 같이 앉아 있는 온라인 절입니다. 동자승 캐릭터로 법당을 걷고, 합장하고, 방석에 앉아 절을 올리고, 염주를 굴립니다. 매일 오전 5시와 오후 6시에는 법당 사람들이 함께 예불 소리를 듣습니다.
도도리 AI연구소 › 웹 메타버스 모음
스페셜 · 2026.11.06 기준 11곳웹 메타버스는 앱 설치 없이 주소만 열면 캐릭터로 걸어 들어가는 3D 공간입니다. 온라인 절 산사(sansatemple.com)는 26세 취업준비생 박진원 씨가 AI 코딩 도구로 만들어 2026년 10월 26일 공개했고, 11일 만에 누적 150만 명이 접속했습니다(머니투데이 2026-11-06). 산사가 뜬 뒤 비슷한 공간이 300곳 넘게 생겼습니다(아시아경제 2026-11-02).
이 장은 그중 11곳을 골라 공간마다 사진 4장과 입장 단추를 두었습니다. 사진 첫 장은 각 공간이 링크 미리보기용으로 공개한 공식 이미지이고, 나머지 석 장은 도도리 AI연구소가 2026년 11월 6일 직접 들어가 찍은 화면입니다. 공식 이미지가 없는 책숲 도서관은 넉 장 모두 직접 찍었습니다.
2026-11-06 기준으로 기사에 나온 숫자만 옮겼습니다. 숫자는 집계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 공개일 | 2026년 10월 26일스레드와 인스타그램으로 공개 머니투데이 2026-11-06 |
|---|---|
| 누적 접속 | 150만 명공개 11일째인 11월 5일 기준. 사흘 만에 60만 명, 11월 1일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2026-11-06 |
| 동시 접속 | 1,000~3,000명11월 2일 개발자 집계 뉴스1 2026-11-05 |
| 정원 | 법당 100곳 × 100명방석을 20개에서 1만 개로 늘렸습니다 주간조선 2026-11-02 |
| 해외 방문 | 20%베트남·대만·태국 접속. 대만에서는 하룻밤에 5만 명 중앙일보 2026-11-01 |
| 만든 방법 | 바이브코딩, 첫 시제품 30분코딩 경력 없이 AI 코딩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헤럴드경제 2026-11-02 |
| 브랜드 협업 | 카페25 산사점 5,584잔GS25 가 11월 5일 열었고, 첫 11시간 가운데 92%(5,137잔)가 남에게 건넨 커피였습니다 뉴시스 2026-11-06 |
| 토스 입점 | 토스 미니앱토스 앱 안에서 가입·설치 없이 들어갑니다 머니투데이 2026-11-06 |
공간마다 사진 4장과 입장 단추가 있습니다. 단추는 새 창으로 그 공간을 엽니다.




말없이 같이 앉아 있는 온라인 절입니다. 동자승 캐릭터로 법당을 걷고, 합장하고, 방석에 앉아 절을 올리고, 염주를 굴립니다. 매일 오전 5시와 오후 6시에는 법당 사람들이 함께 예불 소리를 듣습니다.




골목, 바닷가, 산장, 고양이, 온실, 책방 카페가 모인 온라인 동네입니다. 마음에 드는 카페까지 걸어가 낯선 이웃과 나란히 앉아 차 한 잔이 식을 때까지 쉽니다.




수영 앱 스윔픽이 만든 공간입니다. 수영장 물에 떠서 물소리를 들으며 다른 회원과 함께 쉽니다.




가입 없이 10초 만에 들어가는 3D 노천탕입니다. 히노키탕·유자탕을 포함한 탕 8종에 수건을 얹고 몸을 담그며 수다를 떨고, 친구와 네 컷 사진을 찍습니다.




말없이 땀 빼고 쉬어 가는 3D 사우나입니다. 물소리, 새소리, 풀벌레 소리를 틀어 두고 숲속, 노천탕, 카페를 오가며 쉽니다.




지금 접속한 사람 옆자리에 앉아 채팅하며 한 잔 하는 바입니다. 진열장에 술 76병이 있고, 바텐더가 칵테일을 만들고, 매 정각 피아노 연주가 나옵니다.




친구와 함께 모여 키우는 3D 수족관입니다. 54m 대형 수조 앞에서 만나고, 실제 사진으로 만든 도감 41종을 모으고, 15분마다 먹이 주기와 고래상어 설명회가 열립니다.




서울 지하철 2호선을 옮긴 공간입니다. 43개 역을 실제 역 사이 거리대로 도는 열차를 타고, 개찰구를 지나 다른 승객과 만납니다.




지구에서 잠깐 멀어지는 우주 공간입니다. 작은 행성을 걷고, 지구와 별을 바라보며 다른 여행자와 함께 쉽니다.




사서교사가 만든 온라인 도서관입니다. 빈 의자에 앉으면 독서 타이머가 켜지고, 함께 앉은 사람들과 말없이 책을 읽습니다. 기록은 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경복궁을 3D 로 옮긴 공간입니다. 한복을 고르고 궁에 들어가 함께 한글을 배우고, 소원을 적은 연등을 하늘에 띄웁니다. 그래픽이 무거운 편이라 처음 여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기사와 모음 사이트에서 많이 언급된 공간입니다. 아직 직접 들어가 사진을 찍지 않아 링크와 출처만 적었습니다.
팔공산 갓바위 부처 앞에서 절하고 소원을 비는 공간입니다. 절을 30번 넘게 하면 공개 소원을 남깁니다.
입장하기 ↗출처: 이투데이 2026-11-04떠난 반려동물의 사진과 편지를 사물함에 두고 촛불과 국화로 기억하는 추모관입니다. 10월 30일 문을 열어 사흘 만에 5만 명이 넘게 찾았습니다.
입장하기 ↗출처: 디지털타임스 2026-11-01명동성당을 본뜬 성당에서 초를 밝히고 기도합니다. 고해실과 매시 미사가 있습니다.
입장하기 ↗출처: 투데이코리아 2026-11-02켜 두기만 하면 산티아고 순례길 763km를 걷고 마을마다 도장을 모읍니다.
입장하기 ↗출처: 메타모아 2026-11-06모르는 사람들과 한 열람실에 앉아 말없이 같이 공부합니다. 정각마다 다 같이 50분 집중하고 10분 쉽니다.
입장하기 ↗출처: 바이브 차트 2026-11-06앱을 설치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주소만 열면 캐릭터로 들어가는 3D 공간입니다. 같은 시간에 접속한 사람들이 한 공간에 함께 보이고, 대부분 가입 없이 닉네임만 정하고 들어갑니다.
https://sansatemple.com 입니다. 처음 퍼진 sansa-online-temple.vercel.app 주소는 지금 sansatemple.com 으로 넘어갑니다. 토스 앱의 미니앱으로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머니투데이 2026-11-06).
됩니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주소를 열면 바로 들어가고, 바닥을 누르면 그곳까지 걸어갑니다.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벌리거나 모아 확대·축소합니다.
무료입니다. 가입과 설치가 없고, '공양미' 단추는 실제 절이 아니라 개발자에게 가는 서버비 후원입니다.
영문과를 졸업한 26세 취업준비생 박진원 씨(메타몽, @metamong.dev)가 AI 코딩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첫 시제품을 만드는 데 30분이 안 걸렸다고 밝혔습니다(헤럴드경제·경제일보 2026-11-02).
2026년 10월 26일 공개 뒤 사흘 만에 60만 명, 11월 1일 100만 명, 11월 5일 150만 명이 접속했습니다(연합뉴스·헤럴드경제·머니투데이). 동시 접속은 1,000~3,000명 수준입니다(뉴스1 2026-11-05).
이 장에 사진과 함께 모은 11곳이 있습니다. 노천탕(온천마을), 사우나(사우나 고요), 수영장(물멍), 수족관, 지하철 2호선, 우주 산책 같은 공간입니다. 아래 '지금 뜨는 곳'에는 온라인 갓바위, 반려동물 추모관 별꾹, 온라인 성당도 적었습니다.
아닙니다. 모두 다른 사람이 만든 공간이고, 이 장은 입장 링크와 사진을 모아 소개합니다. 운영 시간, 정원, 이용 조건은 각 공간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공간마다 첫 장은 그 공간이 링크 미리보기용으로 공개한 공식 이미지입니다. 나머지 석 장은 도도리 AI연구소가 2026년 11월 6일 직접 들어가 찍은 화면이고, 공식 이미지가 없는 책숲 도서관은 넉 장 모두 직접 찍었습니다. 사진을 내려 달라는 요청은 문의 페이지로 받습니다.
만들 수 있습니다. 산사 개발자도 코딩 경력 없이 AI 코딩 도구로 첫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클로드로 웹페이지를 처음 만들어 본다면 바이브코딩 실습실의 과제부터 따라 해 보십시오.
공간 소개 문장은 각 공간이 사이트에 적어 둔 설명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운영 시간, 정원, 연령 조건은 공간에서 바뀔 수 있으니 들어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면 바이브코딩 실습실부터 보십시오.
“노션” 두 글자만 치십시오. 스킬·플러그인·MCP 가 나란히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