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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SING작업 규율을 세우는 것 다섯, 무엇을 고를까
다섯이 다 AI 가 제멋대로 하는 것을 막습니다. 갈리는 것은 무게입니다. 규칙 파일 한 장부터 스킬 이백여든넷이 든 통짜 묶음까지 있습니다. 가벼운 것부터 올리지 않으면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먼저 갈래를 봅니다
같은 묶음이라도 성격이 다릅니다
내 상황에서는 무엇인가
해당하는 줄을 찾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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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범위가 자꾸 예상보다 넓어집니다
카파시 코딩 원칙 karpathy-guidelines가정 먼저·최소한만·필요한 줄만·검증 가능하게, 네 원칙에 안 좋은 예와 좋은 예가 실제 코드로 붙어 있습니다. 다섯 중 가장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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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짜 프레임워크 말고 필요한 것만 골라 쓰고 싶습니다
묻고 시작하기 grill-me코드를 쓰기 전에 집요하게 되묻는 것, 대화를 문서로 압축해 다음 세션에 넘기는 것 등을 따로따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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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개발하는데 진행 절차가 자꾸 무너집니다
개발 전 과정 자동화 superpowers아이디어 정리·계획·작업 쪼개기·서브에이전트·테스트 주도 개발·코드 리뷰까지 순서대로 태웁니다. 가볍게 쓰고 싶으면 이쪽이 아니라 karpathy-guideline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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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 테스트도 검토도 건너뛰어 매번 사람이 뒤를 봐야 합니다
에이전트 작업 규율 통째로 ecc계획·테스트·구현·검토·검증·기억 순서를 강제합니다. 스킬 이백여든넷·에이전트 예순일곱·명령 아흔넷과 훅이 한 세트라 다섯 중 가장 무겁습니다. 팀 규율이 이미 있으면 겹치는 부분을 먼저 정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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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이 끊겨 진행 상황을 매번 다시 설명합니다
파일 기반 작업 계획 유지 planning-with-files계획·발견·진행 세 파일을 프로젝트에 두고 훅으로 매 턴 다시 넣습니다. 지침처럼 지켜 주면 좋고가 아니라 실제로 실행됩니다.
같이 쓰는 순서
겹치지 않고 이어지는 조합
karpathy-guidelines 한 장으로 시작해 부족하면 grill-me, 그다음 superpowers 나 ecc 로 올립니다. 거꾸로 시작하면 규칙이 너무 많아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가려낼 수 없습니다.
어느 것을 고르셨든 planning-with-files 는 같이 씁니다. 규율이 아니라 기억을 맡는 쪽이라 역할이 겹치지 않습니다.
에이전트 작업 규율 스킬 5종
카드를 누르면 설치 절차와 막히는 지점이 나옵니다
AI 코딩 도구가 자주 저지르는 실수를 네 가지 원칙으로 줄여주는 규칙 파일입니다. ① 코드 전에 가정 먼저 말하기, ② 요청한 것만 최소한으로 짜기, ③ 필요한 줄만 건드리기, ④ 검증 가능한 목표로 쪼개기. 원칙마다 안 좋은 예·좋은 예를 실제 코드로 보여주는 EXAMPLES.md 가 함께 들어 있어 효과를 바로 체감할 수 있습니다.
작은 스킬을 골라 쓰는 모음입니다. grill-me 는 코드를 쓰기 전에 무엇을 만들 건지 집요하게 되묻고, handoff 는 대화를 문서로 압축해 다음 세션에 넘깁니다. tdd, diagnose 도 있습니다.
스킬 하나가 아니라 개발 방법론 전체입니다. 아이디어 정리, 계획 수립, 작업 쪼개기, 서브에이전트 실행, 테스트 주도 개발, 코드 리뷰까지 순서대로 태웁니다.
"계획 → 테스트 → 구현 → 검토 → 검증 → 기억" 순서를 AI 에게 강제하는 규율 묶음입니다. 스킬 284종, 에이전트 67종, 명령어 94종, 훅이 한 세트로 들어 있어서 시키는 대로만 하던 AI 가 스스로 점검하고 고치는 쪽으로 바뀝니다.
task_plan.md·findings.md·progress.md 세 파일을 프로젝트에 두고 매 턴마다 자동으로 다시 읽어 들입니다. /clear 나 컨텍스트 압축으로 대화가 리셋돼도 계획은 디스크에 남아 있어 작업이 끊기지 않습니다. UserPromptSubmit·PreToolUse·Stop 같은 훅으로 강제 주입되므로, 지침처럼 "지켜주면 좋고"가 아니라 매번 실제로 실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작업 규율 고를 때 자주 나오는 것
둘 이상 같이 깔면 부딪치나요?
superpowers 와 ecc 는 둘 다 절차 전체를 잡으므로 같이 쓰면 지시가 겹칩니다. 하나만 고르십시오. planning-with-files 는 역할이 달라 어느 것과도 같이 씁니다.
무엇부터 넣어야 하나요?
가장 가벼운 karpathy-guidelines 부터 권합니다. 규칙 파일 한 장이라 효과가 없으면 지우기도 쉽습니다. 짧은 한 줄 수정이나 새 파일 작성에는 없어도 충분합니다.
짧은 작업에도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planning-with-files 는 조사·구축이 다섯 단계를 넘어갈 때 값이 크고, 질문 하나짜리 작업에는 쓰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