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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alendar MCP
구글 캘린더의 일정을 읽고, 만들고, 고치고, 참석 응답까지 합니다. 빈 시간을 찾아 회의 시각을 제안하는 도구도 따로 있습니다. 구글이 직접 운영하는 원격 서버라 따로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 최신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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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지스트리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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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속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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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하기
원격 서버라 컴퓨터에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주소만 넣으면 끝납니다. 3분이면 됩니다.
- Claude 데스크톱 앱을 엽니다. 설정에서 커넥터를 찾습니다. 없다면 앱을 최신 버전으로 올리십시오.
- 커스텀 커넥터 추가를 누릅니다. 이름은 아무거나 넣어도 됩니다. 나중에 목록에서 알아보기 쉬운 이름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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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주소를 붙여 넣습니다.
붙여 넣고 저장하면 로그인 창이 뜹니다. 계정을 연결하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https://calendarmcp.googleapis.com/mcp/v1
먼저 알아 둘 것
2026년 4월에 구글이 캘린더·드라이브·Gmail 관리형 MCP 서버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저희가 이 서버에 실제로 연결해 도구 목록을 세어 보니 9개였습니다 — create_event, delete_event, get_event, list_calendars, list_events, respond_to_event, search_events, suggest_time, update_event 입니다. 출시 당시 보도된 개수와 같습니다.
이런 일을 시킵니다
이번 주 일정 정리해서 받기
여러 캘린더에 흩어진 일정을 한 번에 훑어 요약하게 합니다. 겹치는 시간도 같이 짚어 줍니다.
빈 시간 찾아 회의 잡기
suggest_time 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비는 시각을 찾은 뒤 그대로 일정을 만들게 합니다.
초대에 응답 정리하기
쌓인 초대를 훑어 무엇에 답해야 하는지 추리고, 정한 것만 respond_to_event 로 답하게 합니다.
일정 이름으로 찾기
"지난달 그 미팅" 같은 기억을 search_events 로 찾아 시각과 참석자를 확인합니다.
붙었는지 확인하기
설정을 마쳤으면 대화창에 이렇게 물어보십시오. 도구가 실제로 붙었으면 답이 돌아옵니다.
이번 주 내 일정을 날짜별로 정리해줘
자주 막히는 지점
시간대를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캘린더 표시 시간대가 UTC 로 잡혀 있으면 앱에서 9시간 밀려 보입니다. 데이터는 맞는데 화면만 다릅니다. 일정을 만들 때 Asia/Seoul 을 명시하게 하십시오.
쓰기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일정 생성·변경·삭제가 그대로 실제 캘린더에 반영됩니다. 조회만 시킬 것인지 쓰기까지 맡길 것인지 미리 정해 두십시오.
어느 캘린더인지 애매하면 먼저 물어보게 하십시오
캘린더를 여러 개 쓰는 경우 엉뚱한 곳에 들어갑니다. list_calendars 로 목록부터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연결 권한은 구글 계정 단위입니다
계정을 여러 개 쓰신다면 어느 계정으로 붙었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언제 쓰고, 언제 안 쓰나
일정이 구글 캘린더에 모여 있으면 바로 값이 납니다. 네이버 캘린더나 아웃룩을 쓰신다면 이 서버로는 안 됩니다.
협업·커뮤니케이션 도구를 고를 때
슬랙·카카오톡 같은 메신저와 연동합니다. 메시지 자동 발송 권한의 범위와, 실수로 전체 채널에 보낼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공식 사이트에서 계정 만들기제휴 관계가 없는 일반 링크입니다.